타운보드는 전국 82,000여 대의 디지털 모니터를 통해 하루 1,000만 명의 아파트 및 빌딩 입주민과 마주하는 대한민국 1위 생활밀착형 옥내 미디어 플랫폼입니다.
타운보드는 단순한 광고판이 아닌, 입주민의 일상과 함께 호흡하는 독점적 미디어입니다.
전국 82,000대 이상의 스크린 네트워크를 확보하여 옥내 디지털 사이니지(DOOH) 분야에서 독보적인 1위 영향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하루 평균 4회 이상 승강기를 이용하는 입주민의 생활 패턴에 맞춰 매일 1,000만 명 이상의 고관여 소비자에게 도달합니다.
스마트폰 간섭이나 스킵(Skip) 없이 시선이 온전히 머무는 폐쇄된 공간 환경으로 TV(34.9%)와 SNS(37.1%)를 압도하는 주목도를 발휘합니다.
눈높이에 위치한 25인치 전용 모니터와 로비의 대형 50/55인치 전자게시판으로 공간별 시너지를 극대화합니다.
승강기 탑승객의 정면 눈높이에 시공되어 시선의 분산 없이 100% 몰입시키는 세로형 풀HD 디스플레이입니다. 영상과 생생한 음향이 결합되어 뛰어난 메시지 각인력을 자랑합니다.
아파트 1층 E/V 홀 및 로비에 설치되는 대형 디지털게시판입니다. 입주민 공지사항과 동영상 광고가 분할 표출되는 독점 특허 기술(제10-2023-0061784/0061785호)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타운보드 설치 단지 입주민은 대한민국 가구 평균을 상회하는 강력한 구매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 비설치 아파트 대비 월 35만원 상회 (한국리서치)
* 적극적인 소비 성향의 30~50대 패밀리 밀집
타운보드는 단순한 광고 나열식 편성을 지양합니다. 광고 사이에 문화 트렌드 매거진 콘텐츠, 실시간 날씨 및 생활 정보, 유익한 공공 알림을 결합 편성하여 광고 피로감을 줄이고 입주민의 자연스러운 시선 머무름과 높은 매체 호감도를 지켜가고 있습니다.